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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만배 · 남욱 구속영장 방침…박영수 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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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화천대유 소유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 4호 남욱 변호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조만간 청구할 걸로 보입니다. 화천대유에 근무하면서 대장동 아파트를 분양받은 박영수 전 특검의 딸도 검찰에 나와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정윤식 기자입니다.

<기자>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오늘(25일) 남욱 변호사를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