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노컷브이]'마지막 시정연설' 문 대통령 향한 두 종류 손팻말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세준 기자
원문보기

[노컷브이]'마지막 시정연설' 문 대통령 향한 두 종류 손팻말

속보
김경, 경찰 소환 통보에 "내일 조사 나오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했다.

임기 6개월을 남긴 문 대통령의 마지막 시정연설이자, 취임 직후 추경안 시정연설을 포함한 총 6번의 예산안 시정연설이다. 문 대통령의 시정연설 횟수는 1987년 민주화 이후 역대 대통령 중 최다 기록이다.

문 대통령은 국회에 들어설 때와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측 '대장동 특검 촉구' 손팻말을 목도했고, 국회를 떠날 때는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의 환영 손팻말 세례를 받았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