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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서동주 "한 달 수입, 가족 모두 용돈 줄 정도..돈 많이 벌지만 방송에 도전"(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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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SNS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동주가 한 달 수입을 솔직하게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서는 방송인이자 변호사 서동주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현재 그가 하고 있는 정확한 일이 무엇인지 궁금해했다. 이에 서동주는 "로펌에는 있지 않고 변호산데 변호사 자격증 소유자 수준이다. 미국 테크 회사의 CMO로 일하고 있다. 마케팅 총 책임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직장에서 방송일을 병행하는 것을 이해해준다며 "이미 여러 일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고용이 돼서 이해를 해주신다"라고 했다.

서동주는 '직업의 섬세한 세계'의 고정 질문인 한 달 수입을 묻는 말에 답했다. 그는 "저는 신경 안 쓰고 배달을 자주 시켜먹는다. 그리고 출장을 갈 때 강아지들을 호텔 VIP 룸에 넣어 준다. 엄마 용돈도 드리고 할머니 용돈 드리고 동생도 용돈 주고 여기저기 조금씩 뿌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어머니 서정희가 용돈에 만족하는지 묻자 그는 "만족이 없으신 분이다. 더 줘라. 더 잘 한다. 더 벌어와라 이런다"라면서 웃었다.

더해 그는 본인에 관한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는 "제가 변호사 일을 하면서 방송을 하니까 변호사일로 돈을 못 벌어서 나왔구나 그러기도 한다. 저는 돈을 많이 벌고 있었는데, 재밌고 기회가 생겨서 시도를 하게 된 거다"라고 오해를 풀었다.

최근 썸 타는 상대가 있다고 밝힌 바 있는 서동주는 "늘 데이트는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인기가 있었다. 실리콘밸리 쪽 미국 분들이 동양인을 좋아하신다. 예쁜 동양인이라고 좋아해주셨다"라며 미국에서 있을 때의 인기를 직접 인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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