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수출은 올해 매달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해 무역 1조 달러를 이달 안으로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며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22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소비와 투자도 활력을 되찾고 있고 가장 회복이 늦은 고용에서도 지난달, 위기 이전 수준의 99.8%까지 회복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수출은 올해 매달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해 무역 1조 달러를 이달 안으로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며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22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소비와 투자도 활력을 되찾고 있고 가장 회복이 늦은 고용에서도 지난달, 위기 이전 수준의 99.8%까지 회복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최근 세계 경제가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경제는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사상 최저 가산금리로 외평채가 발행되는 등 대외신뢰도 또한 굳건하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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