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북핵 위기는 평화의 문을 여는 반전의 계기로 삼았다"며 "세 차례 남북 정상회담과 역사상 최초의 북미 정상회담을 이끌어내며 평화의 물꼬를 텄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아직 대화는 미완성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북핵 위기는 평화의 문을 여는 반전의 계기로 삼았다"며 "세 차례 남북 정상회담과 역사상 최초의 북미 정상회담을 이끌어내며 평화의 물꼬를 텄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아직 대화는 미완성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대화와 외교를 통해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을 위한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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