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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신의 막판 스퍼트…황선우, 국제대회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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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처음 출전한 쇼트코스 자유형 200m에서 엄청난 막판 스퍼트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50m 정규 코스에서 자유형 200m 세계 주니어 기록을 보유한 황선우는 첫 출전 한 25m 길이의 쇼트 코스에서 이 부문 세계 주니어 기록 보유자인 18살 동갑내기 매슈 세이츠를 상대로 극적인 승부를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