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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판박이' 20배 수익률…조폭 개입한 이권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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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현동 의혹은 인허가 과정의 특혜 의혹뿐 아니라 민간 개발사가 큰 이익을 챙기면서 대장동의 판박이로 불리고 있습니다. 투자금의 스무 배 이상 배당받은 거로 추정됩니다만 수익이 이렇게 커지면서 내부 갈등이 생긴 것도 대장동과 비슷했습니다.

이어서, 정반석 기자입니다.

<기자>

옛 식품연구원 부지를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시킨 백현동 개발사업을 주도한 건 부동산 개발업자 정 모 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