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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문신 덕지덕지..아내 뽀뽀 앞에선 무장해제 사랑꾼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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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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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베컴 부부가 글로벌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와인 컨트리에서 데이트 나이트. 엄마 아빠 사진 찍어 달라고 할 때마다 약간 당황하는 아이들. 하지만 아빠는 행복해. 사진 찍어 준 딸 하퍼 세븐 고마워. 당황하게 만든 크루즈 베컴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빅토리아 베컴은 남편 데이비드 베컴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아이들 앞이라 쑥스러울 법도 한데 두 사람 다 스킨십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데이비드 베컴은 문신 때문에 거칠어보이지만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영국 최고의 걸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인 빅토리아 베컴은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1999년 결혼했다. 이들은 슬하에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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