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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추돌사고' 리지 이번 주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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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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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추돌사고를 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의 1심 판결이 오는 28일 나올 예정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은 28일 오전 10시 음주운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기소된 리지의 선고 공판을 엽니다.

리지는 지난 5월 18일 밤 10시쯤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서울 강남구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아 택시 기사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사고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를 넘어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리지는 재판에서 "매일 후회와 죄책감을 느끼며 꿈에서도 반성하며 자책하고 있다"며 혐의를 모두 인정했고, 검찰은 징역 1년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리지는 지난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 멤버로도 활동했으며 2018년부터는 연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신승이 기자(seungy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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