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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윤성빈 "베이징 트랙 쉬워"...독일까, 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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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년 2월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우리 썰매팀이 실전 트랙에서 적응 훈련에 한창입니다.

코스는 예상보다 쉽다는데, 평창에 이어 시상대를 노리는 우리 전력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

조은지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스켈레톤 윤성빈이 트레이드 마크인 아이언맨 헬멧을 쓰고 힘차게 얼음을 박찹니다.

결전의 무대, 중국 옌칭 슬라이딩 센터에서 3주간 올림픽 맛보기에 나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