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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방 '쾅쾅쾅'…삼성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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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에서 삼성이 KT를 꺾고 1위에 등극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 홈런 3방이 터졌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 시대 이후 최다인 8천여 관중이 라이온즈파크에 모인 가운데, 어제(22일) 선두 KT를 눌러 승차 없이 승률 1리 차이로 추격한 2위 삼성의 기세는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1회말 투아웃 1, 3루에서 오재일이 시프트를 뚫는 적시타로 선제점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