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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심하은, 9년 차 부부 "넷째 욕심"vs "난 이미지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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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브래드PT&GYM캐리' 이천수가 심하은과 '원앙부부 케미'를 뽐냈다.

22일 첫 방송한 MBC 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이천수가 심하은의 다이어트를 위해 구독을 신청한 첫 구독자로 등장했다. 이천수는 '브래드PT&GYM캐리'에서 그동안 보여준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사랑꾼 '천스윗'으로 변신했다.

'브래드PT'는 다이어트를 위한 프로그램. 이천수는 심하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먹을 것에 대해 지적을 하지 않았다. 이천수는 심하은의 발 사이즈를 이야기하다가도 "지금도 예쁘다"라고 전하는 등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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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천수는 심하은이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자신의 모습을 보고 감동하는 그런 하은이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끝까지 아내를 응원하는 '천스윗'의 면모를 보였다.

'브래드PT'에서는 이천수의 남다른 예능 센스도 빛을 발했다. 이천수는 넷째 계획을 밝힌 심하은의 말을 듣고 "나는 넷째 생각이 없는데 하은이는 넷째 욕심이 있다"라며 "나는 내 이미지에만 욕심이 있다"라고 말하는 등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천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tvN '운동천재 안재현'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예능 기대주'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심하은은 '골 때리는 그녀들' FC 국대 패밀리의 프리키커로 눈도장을 받았다.

사진= MBC 에브리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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