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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회원국, '러시아 위협 억제' 종합계획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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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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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 국방부 장관들이 러시아의 잠재적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새로운 종합 계획에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현지 시간 21~22일 나토 회원국 국방부 장관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이 기밀 전략은 발트해와 흑해 지역에서 핵무기, 컴퓨터 네트워크 해킹, 우주에서의 공격 등 동시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토 회원국 국방부 장관들은 이와 함께 새로운 디지털 기술 개발 지원을 위해 10억 유로 규모의 혁신 기금 마련에도 합의했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우리의 첫 AI 전략에도 합의했다"면서 국제법에 따라 AI의 책임 있는 사용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게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곽상은 기자(2bwith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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