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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쉬움 털고…다시 뛰는 '작은 거인' 전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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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장애인 육상의 간판 전민재 선수가 장애인체전에서 17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도쿄 패럴림픽의 아쉬움을 털고 다시 뛰는 작은 거인을 이정찬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146cm 작은 키에도 2012년 런던과 2016년 리우 패럴림픽에서 은메달 3개를 따낸 전민재는 작은 거인, 미소 천사로 불리는 장애인 육상의 간판 스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