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뚫기 싫다"며 몸부림 치는데…아이에 '강제 피어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우는 아이 강제 피어싱'입니다.

지난 17일 영국의 한 쇼핑센터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네 살에서 다섯 살 정도 돼 보이는 여자아이가 피어싱 가게 바닥에 주저앉아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아이의 엄마와 할머니로 보이는 두 여성은 울며 소리치는 아이를 붙잡고 있고, 그사이 매장 직원은 아이의 귀를 뚫으려고 합니다.

아이는 계속 놔달라면서 귀를 손으로 막아댔지만, 어른들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결국 양쪽 귀를 모두 뚫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