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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작가 돕겠다더니…전·현직 임직원 작품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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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 기관들은 형편이 어려운 젊은 예술가를 돕는다는 취지로 작품을 구매합니다. 중앙은행인 한국은행도 이런 취지에서 1,000여 점의 예술품을 사들였는데 어찌 된 일인지, 전·현직 임직원들의 작품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김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한국은행 소장 미술품이 무료로 전시되거나 보관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