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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광고'로 탈세하고 슈퍼카 · 여행 즐긴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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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구독자 수백만 명의 SNS 상 인플루언서들이 이른바 뒷광고 등으로 큰돈을 벌고도 세금을 내지 않아 국세청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해외 플랫폼으로 후원금을 받아 수익을 숨긴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전형우 기자입니다.

<기자>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미디어에서 국내외에 수백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인플루언서 A 씨, 광고주들에게 돈을 받고도 영상에는 광고 표시를 하지 않는 이른바 '뒷광고'로 큰돈을 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