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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히트' 이정후…다시 타율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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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프로야구에서 엄청난 타격왕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정후, 전준우, 또 강백호 선수의 타율이 어제(20일)까지 소수점 3번째 자리까지 똑같았는데, 오늘은 이정후 선수가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타율 선두를 질주하던 이정후가 최근 5경기 18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 타격왕 경쟁은 대혼전으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