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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백신 2차 후유증 '원천차단'…든든한 아침으로 "몸조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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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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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윤세아가 느긋한 아침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신 이차완료 후 몸조리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세아의 집 주방 풍경이 담겼다.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조명 아래 테이블에는 윤세아가 손수 차린 아침상이 세팅돼 있다.

윤세아는 "아껴놓은 무나물 국물에 밥을 말아 파김치, 육전, 김치볶음, 연근조림과 천천히 즐겨봅니다"라며 "쉬어가는 시간이 이런거구나..."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안정을 취하기 위해 힐링 중인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9일 종영한 tvN 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에 출연했다. 이어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윤세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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