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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레스토랑에서 우아한 한 끼…쌍둥이 임신에도 변함없는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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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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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미야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한 레스토랑에 방문한 모습이다. 테이블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자리를 옮겨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바라보며 볼록 나온 배에 손을 얹고서 셀카를 찍기도 하는 그의 평온한 모습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0세인 성유리는 1998년 데뷔했으며,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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