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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리×비디오머그] 거리로 내몰린 가장. 코로나 시대 한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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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동안 힘겹게 버텨온 자영업자들은 더이상 견딜 힘이 없다고 호소합니다. 정부의 대책은 미봉책에 불과하고 현실은 냉혹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2년, 인생이 바뀌어버린 한 자영업자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글.구성 : 박주영 / 취재 : 김희남 / 영상취재 : 박승원 / 편집 : 조윤진 / 담당 : 조성원 / 화면제공 : SBS 뉴스토리)

박주영 작가, 조성원 기자(wonni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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