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유산만 19번 겪은 부부에 찾아온 6.3kg '슈퍼 베이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NS를 통해 오늘(20일) 하루 관심사와 솔직한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얼마 전 미국에서 몸무게 6.3kg의 초우량아가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6.3kg 슈퍼 베이비'입니다.

지난 4일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병원에서 캐리 파토나이, 팀 파토나이 부부의 셋째 아들 핀리가 태어났습니다.

핀리가 태어난 순간 의료진은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 아기가 '초우량아'였기 때문입니다.

몸무게가 무려 6.3kg, 키는 60.3cm에 달했습니다.


캐리 씨는 출산 전 의료진들에게 아기가 좀 클 것 같단 말을 듣긴 했지만, 실제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