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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홈런' 소년장사 최정, 이승엽 넘어 500홈런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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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SG의 최정이 국내 프로야구에서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400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최정의 방망이는 이제 국민타자 이승엽이 갖고 있는 개인 최다 홈런 467개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팀이 3대 4 한 점 뒤진 4회.

높게 치솟은 최정의 타구가 왼쪽 담장을 넘습니다.

개인 통산 400호 홈런.

한국야구 40년 역사상 국민타자 이승엽에 이은 두 번째 기록 달성이자 오른손 타자로는 첫 영예의 주인공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