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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직장인의 꿈, '주 4일제'…도입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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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20일)도 김혜민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나눌 이야기는 노동자분들은 들으면 솔깃, 반가운 그런 소식일 것 같기도 한데 요즘에 주 4일제 얘기가 나오고 있다면서요.

<기자>

그렇습니다. 오늘 같은 수요일 정도 되면 "일주일 너무 길다", "중간에 하루는 정도는 쉬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