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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부터 다시"…악몽 딛고 일어서는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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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 선수는 도쿄올림픽 직전에 코로나19에 감염돼 출전 기회를 아쉽게 놓쳤는데요.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며 이를 악물었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런던올림픽 금메달을 시작으로 그랜드슬램까지 달성하며 한국 레슬링의 자존심을 지켜왔던 김현우는 올해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큰 좌절을 맛봤습니다.

유럽에서 열린 올림픽 예선 경기 직전 코로나19에 감염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