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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트랙 주행' 윤성빈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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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내년 2월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슬라이딩 센터에서 적응 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360도 회전 구간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베이징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이 열리는 옌칭 슬라이딩 센터.

트레이드마크인 아이언맨 마스크를 쓰고 윤성빈이 힘차게 출발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윤성빈은 대회를 3개월여 앞둔 지금에야 처음 트랙을 경험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