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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총선 레이스 돌입…자민당 단독 과반 지키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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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투·개표…중의원 465석 놓고 1천51명 경합

자민당 등 개헌 지지세력, 3분의 2 확보도 '관전 포인트'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내각의 신임을 묻는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가 19일 후보 등록과 함께 막이 올랐다.

집권 자민당이 단독 과반의석을 지킬지에 관심이 쏠려 있다.

오는 31일 투·개표가 이뤄지는 이번 총선은 전국 289개 소선거구(지역구)와 11개 권역의 비례대표(176석)를 합쳐 중의원 전체 465석을 새로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