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재영·이다영 자매, 그리스 PAOK 합류 후 첫 훈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학교폭력 논란을 뒤로하고 해외 진출을 선택한 프로배구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새로운 소속팀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에서 동료들과 첫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PAOK 구단은 공식 트위터에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팀 동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쌍둥이의 첫 훈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월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국내 리그에서 설 자리를 잃은 이들 자매는 해외 이적을 추진했고, 지난 17일 구단의 환대 속에 그리스 테살로니키에 도착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