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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후쿠시마 딸기 먹고 "예정대로 오염수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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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취임 이후 처음으로 후쿠시마 원전을 찾은 기시다 일본 총리가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겠다는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후쿠시마에서 자란 딸기를 먹으면서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도쿄 유성재 특파원입니다.

<기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취임 후 처음으로 후쿠시마 제1 원전을 찾은 기시다 총리.

도쿄전력 관계자로부터 원전 폐로 작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사능 오염수를 처리하는 다핵종 제거설비를 거친 원전 오염수를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