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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재벌♥' 신주아, 혼자 밥 먹기엔 너무 넓은 집…식탁 크기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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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신주아는 인스타그램에 "오늘 28도. 계속 비 오더니 살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주아는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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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건강식"이라며 간소한 식단을 공개했다. 넓은 식탁과 으리으리한 저택에도 눈에 띈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최근 44kg의 몸무게를 8년간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신주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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