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기시다 일본 총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방침 확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시다 일본 총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방침 확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방침을 예정대로 추진할 뜻을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한 뒤 기자들에게 "많은 오염수 탱크가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미룰 수 없다고 통감했다. 투명성을 가지고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부지에 설치된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 등으로 대부분 방사성 핵종을 제거하고 물을 섞어 농도를 낮춘 뒤 방출한다는 구상을 추진 중입니다.

실제 방류는 2023년 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