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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다영 자매, 그리스 구단 합류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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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이재영, 이다영 자매가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합류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이재영, 이다영 자매는 지난 여름 PAOK 입단에 합의했지만, 국제 이적 동의서와 취업비자 발급 과정이 지연돼 뒤늦게 그리스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이재영, 이다영 자매는 올해 2월 학폭 논란 속에 무기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고, 이후 소속팀이었던 흥국생명에서 방출돼 그동안 해외 리그 진출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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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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