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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대한항공 나란히 개막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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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배구 V리그가 6개월에 걸친 정규리그의 막을 올렸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팀 여자부 GS칼텍스와 남자부 대한항공이 개막전을 나란히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시즌 챔프전 맞수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이 개막 무대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첫 세트엔 GS칼텍스 유서연의 몸놀림이 가벼웠습니다.

느린 공격으로 상대의 허를 찌르는가 하면, 강하게 스파이크를 내리꽂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