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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따라 해"…각국 학교 '오징어게임'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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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따라 해"…각국 학교 '오징어게임' 경계령

[앵커]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면서 경계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각국 학교와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드라마에 나오는 폭력적인 게임을 그대로 따라한다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폭력적인 장면으로 인해 성인 등급으로 분류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