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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리] 거리로 나선 자영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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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후 계속된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으로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들의 극단적 선택이 늘고 있다.

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가 사흘간 취합한 극단적 선택 사례는 최소 22명에 달한다.

이번 조사는 서울 마포구에서 20년 넘게 맥줏집을 운영해 온 자영업자가 가게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알려지며 이뤄졌다.

정부의 방역지침을 따르다 생활 기반이 무너져 극단적인 선택을 한 60대 여성부터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며 적선해달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선 20대 청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