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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나의 것"…불 붙은 프로야구 순위경쟁, 기록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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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정규시즌 종료 보름을 남겨놓고 순위 경쟁이 불 붙고 있습니다. 우승은 물론, 가을야구 티켓을 향한 대결도 점입가경입니다.

장동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SSG의 창단과 '추추트레인' 추신수의 국내 데뷔, NC, 키움의 호텔 음주 파문에 이어 도쿄올림픽 참사까지. 달고 쓴맛을 모두 본 올시즌 프로야구가 어느새 정규시즌 대장정의 끝까지 보름을 남겼습니다.

kt와 LG, 삼성 세 팀이 우승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선두 kt를 LG와 삼성이 맹추격하는 가운데 세 팀의 기세가 비슷해 섣불리 예측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