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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계 1위 격파' 허광희‥'내가 모모타 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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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남자 배드민턴의 허광희 선수가 도쿄올림픽에 이어 세계단체선수권에서도 세계 1위 일본의 모모타 켄토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도쿄올림픽에서 일본의 영웅 모모타를 꺾는 대이변을 연출하며 8강에 진출했던 허광희.

3개월 만에 다시 만난 모모타를 상대로 허광희는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1세트부터 장기인 스매시로 정신없이 몰아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