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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먹이고, 방망이로 때려"…소송 건 보육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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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인이 사건 이후 아동학대를 뿌리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지만, 비극적인 사건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위탁운영 하는 한 보육원에서 벌어져 온 학대 사건을 김민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세 사람은 갓난아기 때부터 서울시 한 위탁 보육원에서 자랐습니다.

각기 반이 달랐고 담당 교사도 달랐지만, 지속적 학대를 당한 기억만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