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 비즈니스클래스가 18년 만에 부활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5일부터 국내선 항공편에서 비즈니스클래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03년 11월부터 국내선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비즈니스 좌석을 없애고 일반석으로만 운항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5일부터 국내선 항공편에서 비즈니스클래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03년 11월부터 국내선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비즈니스 좌석을 없애고 일반석으로만 운항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고객 편의 강화와 수익성 제고를 위해 비즈니스석 클래스를 다시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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