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제천시는 공공배달앱인 '배달모아'의 누적 매출액이 10억원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요식업 등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배달모아를 만들어 지난 3월 말 서비스를 개시했다.
현재 가입자는 1만2천500명이며, 가맹업소는 600여곳이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요식업 등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배달모아를 만들어 지난 3월 말 서비스를 개시했다.
배달모아 홍보물 |
현재 가입자는 1만2천500명이며, 가맹업소는 600여곳이다.
시는 매출 10억원 달성을 기념해 신규 가입자 할인쿠폰 제공이벤트, 사진 리뷰 이벤트, 가을맞이 특별할인 행사를 벌인다.
시 관계자는 "배달모아가 조기 정착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달모아는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다.
가맹점 문의는 배달모아 고객센터(☎043-643-0771)로 하면 된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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