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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샤워 가운 한 장 달랑 입은 재벌 사모님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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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샤워 가운 한 장 달랑 입은 재벌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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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가 코트니 카다시안과 섹시한 셀카를 찍어 화제다.

1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트니 카다시안에게 가장 편안한 스파와 오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모델 코트니 카다시안과 야외 정원에서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의 여전한 베이글 매력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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