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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샤론 스톤, 환갑 넘어도 멋진 누님..다만 손에서는 세월이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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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샤론 스톤, 환갑 넘어도 멋진 누님..다만 손에서는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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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인스타

샤론 스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론 스톤이 모나코에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2)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naco: Royal James Bond Premiere 007"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론 스톤은 '007' 신작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샤론 스톤은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멋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손에서 만큼은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 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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