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내 응급의료센터 신축 현장을 방문해 송관영 의료원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의료원 응급의료센터(지상5층 규모)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24시간 상시 대응할 수 있도록 음압병실, 고압산소치료실 등 감염관리 특화 기능을 갖춘 시설이다. 2021.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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