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경찰, '분향소 설치' 자영업자비대위 대표 내사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경찰, '분향소 설치' 자영업자비대위 대표 내사

속보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경찰, '분향소 설치' 자영업자비대위 대표 내사

경찰이 자영업자 임시분향소를 설치하다 경찰관을 밀친 혐의로 김기홍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김 대표에 대해 입건 전 단계인 내사에 착수했으며,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대위는 지난 16일 오후 2시쯤 국회 앞과 여의도공원 주변에 극단적 선택을 한 자영업자를 기리는 분향소를 설치하려다 경찰의 저지로 실패했습니다.

김 대표는 같은 날 저녁 국회의사당역 앞에 기습적으로 분향소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을 밀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