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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에 쪼개진 與 주자들…"악취난다" vs "의심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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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에 쪼개진 與 주자들…"악취난다" vs "의심말라"

[앵커]

4파전으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TV토론에서 대권주자들은 '대장동 의혹'을 두고 쪼개졌습니다.

후보들 간 감정 섞인 발언도 오가며 토론장에 긴장감이 흘렀는데요.

장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낙연 후보는 시작부터 대장동 의혹을 겨냥해 포문을 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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