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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싱글맘' 장백지, 父 안 밝힌 막내 아들과 동반 출근..최초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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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장백지 웨이보



장백지가 셋째 아들을 데리고 출근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중국의 연예매체 시나연예 측은 장백지가 셋째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장백지는 스태프들에게 헤어를 받으면서 연신 웃음을 터트리는 등 좋은 컨디션을 보였고, 아들은 스태프들이 돌봤다고.

또한 장백지가 촬영을 하는 동안에는 스태프들이 셋째 아들을 데리고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에 따르면 장백지의 베일에 감춰져있던 셋째 아들은 노란 티셔츠를 입은 채 일행들에 내내 안겨 있었다. 하얀 피부와 귀여운 외모가 특히 눈에 띄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장백지 셋째 아들의 모습이 정확히 포착된 것은 처음이다.

앞서 지난 2018년 장백지는 돌연 셋째 아들을 출산해 충격을 안겼다. 장백지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현재 교제 중이라고 알려진 싱가포르 출신의 65세 요식업 사업가와 과거 염문설에 휩싸였던 홍콩 가수 량자오펑이 언급된 바 있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 1999년 '희극지왕'으로 데뷔. 한국에서도 최민식과 함께 호흡한 영화 '파이란'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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