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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명 만화가 "'오징어게임' 일본 콘텐츠서 영감 받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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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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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츠' 등을 집필한 일본 만화가 오쿠 히로야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언급했다.

오쿠 히로야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넷플릭스의 '오징어게임'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본 콘텐츠에서 영감을 받았겠지만 비교적 각본이나 연출로 신선한 매력이 나온다. 술술 보게된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한펀 오쿠 히로야는 일본 유명 만화 '간츠' 시리즈와 영화로도 제작된 '이누야시키'의 원작자로 과거 종군 위안부 관련 망언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사진제공=NETFLIX]

YTN star 곽현수 (abroa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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