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내로남불' 부메랑 맞은 국힘, 곽상도 제명 초강수 꺼내나

댓글 3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기현 "참담한 심정"…2030 분노 키우는 악재에 안절부절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대장동 의혹을 두고 여권에 맹공을 퍼붓던 국민의힘이 곽상도 의원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논란으로 도리어 수세에 몰렸다.

국민의힘은 이번 이슈가 오히려 자신들의 발목을 잡을까 우려하며 곽 의원의 의원직 제명이라는 초강수라도 꺼내 들 태도를 보인다.

애초 국민의힘은 대장동 의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선두를 달리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연루된 만큼 이를 대대적으로 이슈화할 태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