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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최경주, 이번 주엔 국내대회 주최자·선수 1인2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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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0일부터 여주 페럼클럽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탱크' 최경주(51)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자마자 귀국길에 올라 이번 주엔 대회 '주최자'와 '선수'로 국내 필드를 누빈다.

3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7천217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최경주가 주최하는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