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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브리핑] 젊은이들의 못다한 꿈…'밀려오는 파도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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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대학가요제 대상곡은 '밀려오는 파도소리에'라는 노래였습니다.

벌써 43년 전이네요. 그때는 유신독재 시절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밝히거나 정권을 비판할 수 없었습니다.

그 시절 대학생들이 가사에 표현했던 '못다한 꿈을 다시 피우려 다시 올 파도와 같이 될꺼나'라는 구절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불평등과 차별을 철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시대정신이 된 지금도 우리 젊은이들에게는 여전히 못다한 꿈이 있을 겁니다.